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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17개국 확산...伊 감염 모른 채 2주간 전국 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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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유럽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탈리아에서는 첫 확진자가 감염 사실을 모른 채 2주간 전국 곳곳을 활보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국제부 조수현 기자 나와 있습니다. 어서 오세요.

어제 이 시간에 전 세계 14개국에서 130여 건의 감염 사례가 확인됐는데, 그사이 더 늘었죠?

[기자]
네, 이제 오미크론 변이 감염이 확인된 국가가 17개국으로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