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타이거 우즈, 사고 후 첫 인터뷰 "풀타임은 못 뛰겠지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타이거 우즈/미국 : 안녕하세요]

[앵커]

많은 팬들이 기다렸던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입니다. 아홉 달 전 교통사고 이후 처음 인터뷰에 나섰는데요. 골프장에서 다시 볼 수 있느냐는 팬들 질문에 답을 내놨습니다.

문상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이게 들어갈까 싶은 공은 거짓말처럼 홀컵으로 쏙 빨려들어가고 모래 속에 빠진 공은 독특한 동작으로 커다란 나무를 피해 홀 근처에 떨어뜨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