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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 메시형" 영락없는 축덕 임영웅, 리오넬 메시 7번째 발롱도르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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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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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소문난 '축덕'이자 리오넬 메시 열혈팬인 임영웅이 메시의 7번째 발롱도르(Ballon d'Or) 수상을 축하했다.


임영웅은 30일 자신의 SNS에 발롱도르 트로피와 유사한 컵을 들고는 "7번째 발롱도르 축하해 메시형~ 나도 1개 있어"라는 너스레로 축하를 전했다. 그의 옆으로는 역대 메시가 뛰었던 팀 유니폼이 전시돼 웃음을 안겼다.


아르헨티나 대표팀 유니폼을 비롯해, FC바르셀로나, 메시의 현재 소속팀인 파리 생제르맹 FC 유니폼 사이에서 임영웅은 엄지척 포즈로 미소짓고 있다. 영락없는 축구팬의 모습이었다.


트롯황제 역시 누군가의 열혈팬임을 보여주는 사진이었다. 누리꾼들은 "축진남 영웅아. 아이고 ㅋㅋ" "귀여웅이" "오늘 뭐 올리실줄 알았음"이라는 반응이었다.


메시는 30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1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올해 최고 활약을 보인 남자선수로 선정됐다. 지난 2009, 2010, 2011, 2012, 2015, 2019년에 이어 올해까지 역대 최다인 7번째 수상이다.


축구선수의 최대 영예인 발롱도르는 프랑스 축구전문잡지 프랑스풋볼이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각국 기자들로 구성된 기자단 투표를 통해 한 해 동안 가장 뛰어난 활약을 보인 선수를 선정한다.



gag11@sportsseoul.com


사진출처 | 임영웅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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