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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걸파' 리정, 나이 어필에 립제이 "24살드립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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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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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정이 여고생 크루들 앞에서 젊은 나이를 어필하자, 립제이가 지긋지긋해 했다.

30일 첫 방송된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에서 여고생 크루를 이끌 마스터 군단이 모습을 드러냈다.

강다니엘의 소개로 첫 번째로 등장한 마스터는 바로 '원트'. 이어 독보적 아누를 자랑하는 라치카의 피넛, 가비, 리안이 등장했다.

여고생들은 "비욘세의 등장같았다"며 울먹이기까지 했다.

이어 카리스마 넘치는 프라우드먼의 모니카, 립제이, 카메가 모습을 드러냈다. 여고생들은 '닥터 페퍼'를 따라 외치며 입을 틀어막았다. 한 학생은 "진짜로 죽을 것 같다"며 흥분했다. '스우파' 우승팀 홀리뱅, YGX의 지효, 리정, 여진의 등장에도 학생들은 환호를 질렀다. 이어 코카앤버터가 엄청난 에너지와 포스를 내뿜으며 등장했다.

아이키가 이끄는 훅이 등장하자 여고생들은 훅의 시그니처 포즈를 따라했다. 웨이비가 등장하자 이채린은 "진짜 예쁘다"며 대놓고 노제의 미모를 감상했다. 이어 여고생들은 헤이마마를 떼춤으로 춰 환호를 자아냈다. 립제이는 이 광경을 보고 "이게 떼춤이 될 줄 몰랏다. 어떻게 떼춤이 되냐"며 신기해 했다. 여고생들은 감동과 환호를 멈추지 못했다.

강다니엘은 모든 마스터 군단이 등장한 후 "누가 여고생 분들께 가장 인기가 많을까"라는 질문을 던졌고, 가비는 "그건 모른다"며 앙탈 부렸다. 이어 가비는 "근데 개인적으로 YGX라는 이름이 대단하니 인기가 많을 것 같다"고 말했다.

리정은 자신의 팀 강점으로 '젊음'을 꼽았다. 리정은 "저에게 고등학생 시절은 약 5년 전밖에 안된다"며 공감대를 어필했다. 이에 모니카, 가비 등 언니들은 "그만하자. 또 시작이냐"며 진저리를 쳤다. 립제이는 "너 영원히 24살일 것 같냐"며 "진짜 24살 드립이 영원하다"고 했다.

[박새롬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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