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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클루씨, 1차 선발전 첫 ‘올인’ 획득…마스터들 구애 쏟아져 (스걸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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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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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10대들의 춤판이 시작했다.

30일 엠넷에서는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이하 ‘스걸파’) 1화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파워풀한 여고생 크루들의 실력에 마스터들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각 팀의 리더들은 10대 크루들을 자신의 팀으로 데려오기 위한 어필을 쏟아냈다.

‘IN’ 과 ‘OUT’으로 갈리는 합격의 기로에서 마스터들은 댄서를 꿈꾸는 10대를 위한 칭찬과 쓴소리를 거침없이, 그리고 진심으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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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부산 출신 크루 에이치.

그들은 폭발적인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여 각 팀 리더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그들은 1차 크루 선발전 첫 올인 획득이라는 성과를 얻어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각 팀 리더들은 본인 팀으로 에이치를 데려오고자 애교와 구애를 쏟아냈다.

역으로 본인들이 팀을 선택해야 할 상황에 온 에이치. 그들은 고심 끝에 ‘팀 훅’을 선택했다.

이후 흥을 최우선으로 하는 크루 클루씨가 리더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두 번째 ‘올인’을 받았다. 그들은 단체 안무할 때는 물론, 개인기를 선보일 때도 독보적 끼를 발산해 리더들을 사로잡았다.

고민 결과, 클루씨는 ‘팀 라치카’를 선택했다.

이후 플로어 크루도 자신들만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올인’를 받았다. 그들은 ‘코카앤버터’를 선택했다.

이어서 재밌는 콘셉트와 퍼포먼스로 무장한 미스몰리도 ‘올인’을 받았다. 그들은 100% 창작 안무를 선보여 리더들에게 크게 호평받았다. 그들은 ‘팀 훅’을 선택했다.

이후 미스몰리와 같은 광주 출신 크루인 앤프도 ‘올인’을 받아 광주의 위상을 드높였다. 그들은 ‘홀리뱅’을 선택했다.

이외에도 서공예 출신 크루, ‘스우파’ 리더의 제자가 포함된 크루 등 다양한 10대들이 ‘스우파’ 댄서들 앞에서 자신의 꿈을 펼쳤다.

마지막에는 이미 프로 안무가들과 다수 작업을 해본 턴즈, 아마존 팀이 등장했다. 두 팀은 원래 같은 팀이었다 갈라진 댄서들이 있어서 시선을 끌었다.

물론 엠넷답게, 실력과 갈등 서사를 모두 갖고 있는 라이벌 팀의 모습은 1화에 다 보여주지 않았다.

이에 ‘스걸파’ 2화에 대한 관심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사진 = 엠넷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 방송 캡처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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