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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첫 5천명대 일상회복 비상…오미크론 확인 여부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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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5천123명·위중증 723명에 병상 포화…의료대응 한계치

오미크론 변이 의심사례 발생…확정이라면 추가 전파 가능성

정부 거리두기 강화 고심…전문가 "정부 대책 늦어" 비판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박규리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역대 최다를 기록한 가운데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 감염이 유입됐을 가능성까지 제기돼 방역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다.

확진자수 급증은 일상회복 시행과 함께 예상됐던 부분이라 하더라도 문제는 위중증 환자 수가 감당이 어려운 수준으로 빠르게 늘고 있어 일상회복 추진을 중단하고 거리두기 조치를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과 함께 이미 대응 시기가 늦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