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밴텀급 타이틀 눈앞' 알도 4위 폰트와 맞대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티비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밴텀급 정상을 노리는 조제 알도가 랭킹 4위 롭 폰트와 맞선다.

UFC 페더급 최강자였던 조제 알도는 현재 밴텀급 정상을 향하는 중이다. 2019년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와의 페더급 패배 이후 밴텀급으로 체급을 전향했지만 말론 모라에스와 페트르 얀과의 경기에서 연거푸 고배를 마신 바 있다. 지난해 말론 베라를 상대로 3연패 사슬을 끊어낸 알도는 바로 직전 경기에서도 페드로 무뇨즈를 꺾으며 상승세를 그렸다.

폰트는 5연승에 도전한다. 지난 5월 생애 첫 UFC 메인 이벤트에 출전해 밴텀급 전 챔피언 코디 가브란트 상대로 만장일치 승리를 이끌어냈다.

"기복이 컸던 찰스 올리베이라와 더스틴 포이리에의 전적을 보며 느낀다"며 "챔피언이 된 이들처럼 나에게도 기회는 올 것”"라고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어 "알도의 스타일을 사랑한다. 알도의 경기를 보며 성장했다"고 존경심도 드러냈다.

UFC Fight Night의 메인 이벤트를 장식할 폰트와 알도의 맞대결은 차기 밴텀급 타이틀 도전가를 가릴 경기로도 주목받는다.

‘UFC Fight Night: 폰트 vs 알도’의 메인카드 경기는 오는 5일 낮 12시 스포츠 OTT 서비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와 프리미엄 TV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 중계한다.

■ ‘UFC Fight Night: 폰트 vs 알도' 메인카드 대진

[밴텀급] 롭 폰트 vs 조제 알도
[라이트급] 브래드 리델 vs 라파엘 피지예프
[라이트급] 클레이 구이다 vs 레오나르도 산토스
[라이트헤비급] 지미 크루트 vs 자마할 힐
[미들급] 브래드 타바레스 vs 브랜든 앨런
[웰터급] 맷 브라운 vs 브라이언 바베레나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