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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kg' 이승연, 결혼반지에 다이아가 대체 몇 개 박힌 거야..미모도 '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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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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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원조 고양이상 미녀인 이승연이 54세임에도 여전한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2일, 이승연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완벽한 민낯임에도 굴욕없는 미모를 뽐낸 모습이다. 주름하나 없는 모습이 눈길을 끌 정도. 특히 그는 블링블링한 결혼반지를 포인트로 포즈를 취해 눈길을 사로 잡는다.

또한 이승연은 반려견이 수술을 했다고 언급하며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자~~~^^사람이나 강아지나 건강이 최고입니다"라면서 "#뜨끈한꿀생강이최고 #허니스트 #비오고삭신쑤시는날 #스탠다드푸들은사랑입니다"란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앞서 갑상선 기능 저하증 투병 중이던 이승연은 지난 해 12월 다이어트 전문 업체의 도움을 받아 다이어트에 돌입한다고 공식적으로 알렸던 바. 이후 9kg 이상 감량, 날씬한 몸매와 함께 건강미를 되찾은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승연은 1992년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3위인 미(美)에 오르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2007년 2살 연하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이승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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