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목사 부부 아들도 오미크론…같은 학교 초등생 검사 착수

댓글 1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 변이 '오미크론'에 확진된 목사 부부의 10대 아들도 변이 감염으로 확인되자 교육 당국이 해당 학교에 대해 선제 검사에 나섰다.

인천시교육청은 목사 부부의 10대 아들 A군이 재학 중인 인천 모 초등학교에서 선제적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한다고 3일 밝혔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A군은 전면 등교가 시작된 이후인 지난달 25일 자신이 재학 중인 초교에 등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