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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김은정, 히트 작곡가 임광욱과 열애…“결혼 전제로 교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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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김은정(왼), 임광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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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쥬얼리 김은정이 프로듀싱팀 디바인채널의 대표 작곡가 임광욱 교제 중이다.

3일 김은정과 임광욱이 내년 1월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두 사람의 소속사 코드쉐어 측은 “결혼 전제로 교제 중인 것은 맞다”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JTBC의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음악이라는 공통분모를 통해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들은 프로듀싱 브랜드 디바인채널에 소속되어 있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하면서도 결혼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소식은 추후에 다시 알려드리겠다”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한편 김은정은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다. 2008년 쥬얼리 5집에 합류하며 활동을 시작했고 연기자 활동 역시 병행했다. 최근에는 디바인채널에서 필명 욜키로 활동하며 강다니엘 ‘뭐해’, 태연 ‘핸즈 온 미(Hands On Me)’ 등 작사에 참여했다.

그의 연인 임광욱은 2011년 서인영의 노래 ‘OH MY GOSH’를 작곡하며 데뷔해 다이나믹 듀오, 신화,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포미닛, f(X), 샤이니, 엑소,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등 수많은 가수와 작업했다.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열어줘’를 작곡하며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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