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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이혼에 공격 말라"…이재명 "모든 책임 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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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의 첫 영입 인사였던 조동연 상임선대위원장이 사생활 논란이 불거지면서 임명된 지 사흘 만에 물러났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안타깝고 마음이 무겁다며, 모든 책임은 후보 자신이 지겠다고 했습니다.

한세현 기자입니다.

<기자>

긴급 기자회견을 자청한 민주당 송영길 대표는, 조동연 공동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가족에 대한 공격을 멈춰달라"며 전화로 사퇴 의사를 전해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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