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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오미크론, 곧 EU 우세종 될 것"…전 세계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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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렇게 아우성이 이어집니다만, 국내 입국자 10일 격리는 불가피한 선택이었습니다. 오미크론이 유럽과 미국에서 확산세를 키우고 있습니다. 전파력이 얼마나 강한지, 백신 3차 접종자까지 감염시켰습니다. 그럼에도 각 국 정부는 백신 접종을 강조합니다. 비상 상황에서 의지할 곳은 백신 뿐인거죠.

오늘 포커스는 '전 세계 오미크론 비상'에 맞췄습니다.

[리포트]
지난 1일 캘리포니아주에서 첫 오미크론 확진자가 나온 미국, 뉴욕과 미네소타 등에서도 변이 감염이 속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