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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 감독 "'지옥'은 영화적 놀이터…작품 열기 곱씹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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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 감독 "'지옥'은 영화적 놀이터…작품 열기 곱씹을 것"

[앵커]

'오징어 게임'에 이어 '지옥'이 한국 콘텐츠의 글로벌한 인기를 끌어나가고 있습니다.

연상호 감독은 '지옥'은 자신만의 '영화적 놀이터'라며 앞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효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옥의 사자들이 인간의 목숨을 앗아가고, 이를 이용한 사이비 종교가 득세하면서 인간 사회는 위태로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