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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정경미, 민증 검사에 세상 행복…"나 42살 아줌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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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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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코미디언 정경미가 주민등록증 검사를 받았다.정경미는 3일 자신의 SNS에 "밥 먹으러 이자카야 갔는데 주민등록증 보여 달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어머 너무 고맙잖아. 냉큼 보여줘야지!"라며 "아줌마 80년생이야 42살, 옆에 아줌마는 41살"이라며 기쁜 마음을 표출했다.

그러면서 "사실 수능 이후로 미성년자가 많이 와서 검사를 철저하게 한다고 함"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이를 본 코미디언 신봉선은 "여기 어디야? 나도 민증 검사 받고 싶어!", 심진화는 "둘 다 너무 신났었네 피드 박제", 박준형은 "와 개그도 잘 짜 진짜ㅎㅎ"라고 익살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정경미는 2013년 코미디언 윤형빈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MBC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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