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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박은혜, 숙소로 셰프 부른 클래스 "만찬,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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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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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박은혜가 가족들과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박은혜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쉐프님이 숙소로 오셔서 이렇게 저녁을 차려주신다. 엄마 팔순을 여기서 하고 싶었지만 인원 제한때문에 못하게 될 것 같아 엄마, 아빠, 큰언니랑 애들만 데리고 일단 왔는데 팔순날 이 숙소에서 코스로 먹으면 엄청 좋겠구나 싶다. 코로나야 물러가라. 만찬. 파티. 엄마 사랑해요. 엄마 감사합니다. 오래 사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을 통해 박은혜 가족이 간 숙소에 완벽하게 세팅된 셰프의 요리들을 볼 수 있다. 박은혜가 엄마의 팔순 전 이벤트를 준비한 것. 효녀의 효도 클래스가 눈길을 끈다.

한편 박은혜는 이혼 후 쌍둥이 아들을 홀로 양육 중이다.

사진 = 박은혜 인스타그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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