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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도 아니고"…퇴직 거부하자 따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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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에서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는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올해 입사한 직원을 단체로 따돌리고, 지속적으로 모욕적인 말을 했다고 하는데 공단 측은, 취재가 시작된 뒤에야 뒤늦게 대처에 나섰습니다.

박찬범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 4월, 국립공원공단에 취직한 김 모 씨가 같은 사무실 선임들에게 들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