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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박경수 "남은 시간은 1~2년, 내년에도 이 행복함 느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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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올 시즌 한국시리즈에서 가장 빛난 '별 중의 별'은 kt를 우승으로 이끈 프로 19년 차 베테랑 박경수 선수였죠.

한국시리즈는 끝났지만 각종 시상식 참석 등으로 여전히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박경수 선수를 김상익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그토록 염원했던 생애 첫 우승,

거기에 한국시리즈 MVP라는 선물까지 덤으로 받은 2021년이 꿈결처럼 지나고 있습니다.

[박경수 / kt 내야수, 한국시리즈 MVP : 너무 빨리 지나간 거 같고요. 조금 더 느끼고 싶은데 이 행복감을, 벌써 2주라는 시간이 흘러서 아쉽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