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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8세’ 안유진 무대 의상 선정성 논란...누리꾼 “속옷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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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사진=MBC '쇼! 음악중심'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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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멤버 안유진의 무대 의상이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4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아이즈원 출신 장원영, 안유진 등이 속한 그룹 ‘아이브’의 데뷔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무대에 앞서 MC들과 인터뷰를 진행한 아이브는 이후 데뷔곡 ‘일레븐’ 무대를 그렸다. 안유진은 블랙 컬러의 티셔츠, 테니스 스커트와 함께 버클 벨트로 의상의 포인트를 주고 블루 컬러의 브래지어를 레이어드 했다. 특히 뷔스티에처럼 보이는 브래지어는 와이어 후크가 겉으로 나와 있어 속옷을 풀어 헤친 것처럼 보였다.

이에 방송 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안유진이 입은 무대 의상을 지적하는 게시글이 쇄도했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체적으로 봐도 민망하고 하나도 안 예쁘다”, “미성년자인 안유진에게 이런 성적인 의상을 대놓고 입혀도 되나?”, “진짜 속옷 같다”, “미성년자한테 굳이”, “저런 코디는 좀 지양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아이브의 리더 안유진은 2003년생으로 만 18세이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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