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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공연장·박물관 '방역패스'...나훈아 공연 예정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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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실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 강화에 따라 내일(6일)부터 영화관과 공연장, 박물관을 이용할 때 '방역패스'가 적용됩니다.

오는 10일부터 부산에서 시작되는 나훈아 가수의 공연은 예정대로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김태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그동안 누구나 갈 수 있었던 영화관에 입장하려면 내일(6일)부터는 '방역패스'가 필요합니다.

접종 증명이나 48시간 내 PCR 음성확인이 있거나 18세 이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