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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특혜' 첫 재판…공수처, '판사사찰' 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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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특혜' 첫 재판…공수처, '판사사찰' 조준

[앵커]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에 연루된 핵심 4인방의 첫 재판이 오늘(6일) 열립니다.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취재기자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신현정 기자, 오늘(6일) 재판 몇 시부터 시작됩니까?

[기자]

네, 이른바 '대장동 4인방'의 첫 재판은 오후 3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