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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이름 붙기 사흘 전 이미 미국 상륙…경로 미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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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이름 붙기 사흘 전 이미 미국 상륙…경로 미궁

[앵커]

오미크론은 아직 규명된 게 거의 없는 그야말로 미지의 변이입니다.

그런데 첫 발생 시점도 기존에 알려진 것과 다를 수 있다는 정황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오미크론이라는 이름이 붙기 사흘 전 미국에서 이미 발생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김지수 기자입니다.

[기자]

오미크론이 처음 알려진 건 지난 달 26일 세계보건기구 WHO가 코로나19 새 변이에 이름을 붙이고 '우려 변이'로 지정했을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