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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중남미에 '오빠 김' 떴다…"K팝 앞으로 엄청나게 더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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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안녕하세요! 비엔베니도스(Bienvenidos·스페인어로 '어서 오세요')"

멕시코 유일의 K팝 전문 프로그램인 '엑사(EXA) K팝' 진행자 라파엘 로차(30) 가 연합뉴스 고미혜 멕시코시티 특파원과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로차는 '오빠 김'이라는 예명으로 더 유명한데요.

그가 진행하는 '엑스 K팝'은 TV와 라디오를 통해 멕시코시티와 멕시코주 등 멕시코 곳곳은 물론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등 중남미 다른 나라에서도 K팝 팬들과 만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