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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자이언트핑크, 결혼 1년 만 임신..전효성→정인♥조정치 축하물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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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자이언트핑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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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핑크가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6일 래퍼 자이언트핑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자핑이예요:) 다들 놀라셨겠지만 요새 제가 살이 포동포동 오른 이유가 바로 요놈 때문..!! 어느덧 23주가 지나 이제 숨길 수 없을 만큼 커버린 아주아주 잘생긴 분홍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내가 엄마가 된다니.. 진짜 믿기지 않는다. 저 밖에 모르던 나는 분홍이를 위해 모든 걸 중단함..! (이게 모성애인가..?) 즐겨마시던 술도 끊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고 야채 많이 먹고 몸에 좋은 거 배에 다 때려놓고 비타민 먹고 아주 그냥 난리난리"라고 덧붙였다.

자이언트핑크는 "더 대박인건 이번에 분홍이랑 같이 곡도 만들고 이번에 뮤비도 찍었어요 ㅎㅎ 조만간 나올 신곡 PINK도 많관부~ 태교는 힙합으로 하는 중^^ 클래식은 너무 내 스타일이 아닌 걸 어떡해.. 분홍아 4월에 만나자 #임밍아웃"이라고 전하며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

이날 자이언트핑크는 남편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자랑했다. 행복감 가득 느껴지는 두 사람의 표정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해당 소식을 접한 허영지, 쇼리, 유성은, 케이시, 전효성, 소연, 엑시, 송해나, 김호영, 정인, 조정치, 정진운 등 많은 연예인은 자이언트핑크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네티즌들 역시 "너무 축하드려요", "태어나보니 엄마가 자핑? 너무 부럽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자이언트핑크는 지난 2020년 8월 연하의 사업가와의 결혼 소식을 알렸으나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을 11월로 연기했다. 자이언트핑크는 달달한 럽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설렘 가득한 일상을 선사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자이언트핑크 부부는 최근 채널A, SKY채널'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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