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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티샷에 어이없는 샷까지...최고 선수들도 이런 실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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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히어로 월드 챌린지' 4라운드는 골프가 얼마나 변화무쌍한지 보여줬습니다.

위기의 벙커에서 기회를 찾아낸 호블란의 이글 샷, 수풀 사이에 자리 잡은 공을 빼내기 위해 시도했던 리드의 왼손 샷, 해턴은 호수에 빠질 뻔했던 공을 쳐 내서 홀에 붙였습니다. 호숫가에서 멋진 칩샷으로 버디를 낚은 번스도 잊을 수 없지요.




그러나 '최고'라 불렸던 골퍼들도 이런 실수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