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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스타들의 잇따른 사건·사고

양요섭 학교폭력 피해 고백, 어이없는 이유 "귀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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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그룹 하이라이트 양요섭이 학교폭력 경험을 밝혔다.

최근 양요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양요섭은 “중학교 1학년 때였던 것 같다. 친구들 3~4명이서 축구를 하고 있었다. 해가 져서 (집에) 가는데 남자, 여자애들 무리가 다가왔다. 나를 서쪽으로 다른 친구를 북쪽으로 서로 데리고 갔다. 정신없이 맞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북쪽, 동쪽으로 흩어진 친구들을 다시 만났는데 나만 맞았더라. 진짜 심하게 맞았었다”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양요섭은 “‘왜 그런 거냐’ 했더니 여자애들 무리 중 한 명이 멀리서 우리가 축구하는 걸 보면서 저보고 귀엽다고 얘기를 했다더라. 하필 그 여자애를 좋아하는 남자애가 무리에 있었다”라며 “너무 어이가 없었다. 학교 폭력은 좋지 않다”라고 말했다.

2009년 그룹 비스트로 데뷔한 양요섭은 2017년 2월 멤버 윤두준, 이기광, 손동운과 함께 그룹명을 하이라이트로 교체한 뒤 활동하고 있다. 양요섭은 최근 조영수 리메이크 프로젝트의 참여해 SG워너비의 ‘첫눈’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했다.
namsy@sportsseoul.com

사진출처| 양요섭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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