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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교회 발 '오미크론' 서울도 감염 확인...전국 확산 우려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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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인천의 한 교회를 중심으로 번지기 시작한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경기, 충북에 이어 서울까지 전파됐습니다,

변이 바이러스의 전국 확산 우려가 현실화하는 상황인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들어보겠습니다. 김혜린 기자!

[기자]
네, 인천 미추홀구에 있는 교회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그곳 교회 예배를 고리로 오미크론이 확산하고 있는 거죠?

[기자]
네, 교회 예배 참석자가 오미크론 확진자로 확인되면서 시설은 완전히 폐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