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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희, ♥지소연 통큰 선물에 '충성!' "내가 잘할게, 사랑해"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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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김나연 기자] 배우 송재희, 지소연 부부가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7일 송재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때만 빼고 일하는 세상에서 제일 열심히 사는 우리 소연이가 밥 사줬다. 충성하는 마음이 십이지장부터 올라온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으리으리한 식당에서 럭셔리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송재희와 지소연의 모습이 담겼다. 지소연이 송재희를 위해 특별한 외식을 준비한 것.

지소연의 통큰 선물에 송재희는 "여보 내가 잘할게 또 사줘 말잘들을게 사랑해"라고 재치 있는 멘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소연과 송재희는 지난 2017년 9월 결혼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송재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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