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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 '셀린느' 최초 오뜨 퍼퓨머리 앰배서더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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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리사, '셀린느' 글로벌 앰배서더 이어 오뜨 퍼퓨머리 앰배서더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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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리사/사진제공=셀린느(C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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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셀린느'(CELINE) 오뜨 퍼퓨머리 앰배서더로 선정됐다.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셀린느는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약 중인 리사를 오뜨 퍼퓨머리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셀린느 메종 최초다.

셀린느는 앰배서더 선정 소식과 함께 오뜨 퍼퓨머리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 캠페인 화보는 셀린느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에디 슬리먼이 직접 촬영을 맡았다.

화보 속 리사는 어깨와 팔 라인이 우아하게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흑백 화보에서 남다른 카리스마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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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리사/사진제공=셀린느(C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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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리사는 최근 프랑스 니스에서 펼쳐진 셀린느 2022 여성 컬렉션에 런웨이 모델로 참여하는 등 셀린느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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