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아들 찾는 가게' 간판 내걸고 14년 만에 상봉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중국에서 14년 전 아이를 납치당한 부모가 아들과 재회했습니다. 부모는 '아들 찾는 가게'라는 이름으로 만둣가게를 운영하며 중국 전역을 찾아 헤맸는데 이 사연은 영화로도 만들어졌습니다.

베이징 김지성 특파원입니다.

<기자>

지난 2014년에 개봉한 중국 영화 '친아이더'입니다.

실종된 아들을 찾아 나선 아버지의 모습을 그렸습니다.

[아이가 실종된 지 6년, 찾아다닌 지 6년입니다. 행방도, 생사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