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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든 평화 시위"…"마스크 못 쓰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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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군부 쿠데타 이후 혼란이 이어지는 미얀마에서 군 차량이 시위대를 향해 돌진해 5명이 숨졌죠. 이 영상이 국제 사회로 퍼져나가며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저희 취재진이 미얀마 현지 청년들을 인터뷰했습니다.

배준우 기자입니다.

<기자>

숨지고 다친 이들은 거리에 신발과 모자만을 남겼습니다.

미얀마 민주화 시위에 참여하고 있는 한 학생은 SBS에 장미꽃 사진을 보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