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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치료 땐 4인 가구에 136만 원...격리 기간도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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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입원율 20%로 해외보다 높아

확진자가 백신접종 완료자·18살 이하면 추가 생활비 지원

4인 가족 생활지원비 46만 원 늘어…136만 4,920원

확진자 가족의 격리부담 열흘에서 일주일로 감축

[앵커]
확진자가 늘고 병상이 부족해지자 정부는 재택치료를 보다 활성화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재택치료를 받을 때 생활비 지원도 늘리고, 가족들의 공동격리 기간도 일주일로 사흘 줄여주기로 했습니다.

취재기자를 연결합니다. 신현준 기자!

[기자]
네, 신현준 입니다.

[앵커]
재택치료를 받는 사람이 만 7천 명을 넘는 가운데 방역 당국이 재택치료에 대한 개선방안을 내놨죠, 어떤 내용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