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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교회 발 오미크론 확산...신규 2명도 '교회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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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국내 확진' 2명 추가…전체 38명 확진

"신규 확진 2명도 교회 관련"…인천 교회 발 확산 계속

인천 목사 부부 국내 첫 오미크론 확진…'n차 감염' 이어져

인천 교회 "목사 부부, 역학 혼선 일으켜…책임 인정"

[앵커]
인천의 교회를 중심으로 번지기 시작한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세가 거셉니다.

오늘 확진자 2명이 추가되면서 국내 오미크론 감염자는 모두 38명으로 늘었는데요.

신규 확진자 2명 모두 인천 교회 예배를 매개로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자세한 소식,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김대겸 기자!

[기자]
네, 인천 미추홀구에 있는 교회에 나와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