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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 코로나19 완치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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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배우 고경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고경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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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경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으며 '서울대작전' 촬영에 복귀할 예정이다.

9일 소속사 관계자는 본지에 고경표가 최근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따라서 자가격리에서도 해제됐다.

앞서 고경표는 지난달 30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당시 고경표는 백신 1, 2차를 모두 마쳤지만 돌파감염으로 인해 확진됐다. '서울대작전' 스태프들 역시 일정을 중단하고 검사를 진행했다. 고경표가 유아인 등 주역들과 같이 촬영을 했기 때문에 많은 우려가 불거졌으나 다행히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다.

이날 고경표의 완치 판정이 알려지면서 '서울대작전'은 일정을 조속히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서울대작전'은 1988년 서울올림픽 개막식 당일, VIP 비자금 수사 작전에 투입된 상계동 슈프림팀의 쾌속 질주를 담은 카체이싱 액션 블록버스터다. 문현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유아인 이규형 박주현 옹성우 등이 출연했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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