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하중 견디는 임시기둥 안 보여" 부실공사 정황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이런 가운데 부실 시공 정황이 또 드러났습니다. 콘크리트가 충분히 굳기도 전에 흔히 '동바리'라고 부르는 임시 기둥을 철거했다는 의혹입니다.

계속해서 최선길 기자입니다.

<기자>

38층부터 23층까지 건물 외벽이 무너져 내린 광주 화정동 아파트 공사 현장.

드론으로 촬영한 사고 현장을 보면 아파트 38층과 37층 내부가 텅 비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