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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에서도 지민 바람' 방탄소년단 지민, 앙가미 차트 한국 솔로 최초 4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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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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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지민의 솔로들이 중동 최대 음원 플랫폼 '앙가미'(Anghami)에서 400만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뜨거운 음원 파워를 자랑하고 있다.

지민은 앙가미 차트에서 방탄소년단 앨범에 수록된 솔로곡 3곡(4버전) 만으로 400만 스트리밍을 달성한 최초의 한국 솔로가수가 되었다.

1월 15일 기준 지민의 '라이(LIE)’ 90만, '세렌디피티(Serendipity)’ 208만(세렌디피티 인트로 130만+세렌디피티 풀랭스 78만), ‘필터(Filter)’ 110만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전체 400만 이상의 스트리밍 기록을 달성했다.

또한 지민은 앙가미에서 3개의 곡이 90만 이상 스트리밍 기록을 보유한 ‘한국 최초이자 유일한’ 솔로 가수로 대표적인 K팝 아티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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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가장 최근 발표한 ‘필터’는 110만 스트리밍으로 방탄소년단 정규 4집 ‘MOTS:7’에서 ‘블랙스완(Black swan)’ 다음으로 가장 많이 스트리밍 된 곡이며, 함께 발매된 솔로곡 중 가장 먼저 100만 스트리밍을 달성하고, 13만 1,900개 이상의 ‘좋아요’를 받은 인기곡이다.

지민의 솔로곡 '필터'는 발표 직후 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해 ‘앙가미 앱’에서 진행한 라디오 투표에서 모든 보컬라인들을 제치고 라디오에 송출되며 중동 지역에서 지민의 인기를 입증했다.

‘중동의 연인’이라 불리는 지민은 세계적으로도 진입 장벽이 높기로 유명한 앙가미에서 개인 앨범과 프로모션 없이 단지 실력만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K팝 프론트맨’으로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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