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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장미꽃 들고 환한 미소…생일 맞아 러블리 매력 [N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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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블랙핑크 제니 SNS 갈무리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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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생일을 맞았다.

제니는 지난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022년 1월16일, 달콤한 축하를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사랑합니다"라며 "엄마가 보낸 푸른 장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니가 소매가 화려한 블라우스에 검은색 톱을 매치해 입고, 허벅지에 절개가 드러간 독특한 바지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제니는 생일을 맞아 어머니에게 받은 파란색 장미꽃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는 등 독보적인 매력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니는 1996년생으로 1월16일이 생일이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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