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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 사업가♥' 자이언트 핑크, 임신 후 15kg 증가…"낳고 빼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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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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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자이언트 핑크가 임신 후 15kg 찐 근황을 전했다.

자이언트 핑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사진은 초중기 쯤이었던 거 같은데에… 지금 이제 29주 2일차 돌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과 카페에 방문한 자이언트 핑크가 담겼다. 임신 초기 시절을 공개한 자이언트 핑크는 "나 지금 생각해보니 평상시에 다이어트 안 한 줄 알았는데… 그때 몸무게 유지한 거 보면 365일 다이어트 중이었네…ㅋㅋ 지금 벌써 15키로 쪘…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애는 3~4키로 밖에 안 나간다던데… 하하 낳고 빼면 되지 뭐… 하하… 모든 임산부들 화이팅… 하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자이언트 핑크는 지난 2020년 11월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사진=자이언트 핑크 인스타그램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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