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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의 그녀' 이다해, 15억 中홀린 여신 미모... 비하인드컷도 '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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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배우 이다해. 제공 | 아센디오 리저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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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7년 동안 사랑을 키워온 공개연인 세븐과 MBC‘전지적 참견시점’을 통해 첫 동반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배우 이다해의 화보가 공개됐다.

이다해의 소속사 아센디오 리저브는 17일 최근 진행된 이다해의 광고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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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서 이다해는 연핑크색 홀터넥 드레스 차림으로 소파에 기대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늘하늘한 의상 때문에 여신같은 분위기가 풍기고, 하얗다 못해 투영한 피부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번 촬영은 이다해가 모델로 활동 중인 마스크팩 광고로 알려졌다. 15억 중국인이 사랑하는 한류스타로 해외활동에 주력해온 이다해는 올해는 국내에서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최근 방송된 ‘전지적 참견시점’을 통해 이다해는 미용과 제빵 등 다재다능한 금손 매력을 뽐냈고, 오랜 해외활동을 입증하듯 유창한 중국어와 영어 실력을 선보였다.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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