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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는 유치한 감정싸움"…'김동성♥' 인민정, 의미심장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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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인민정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전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이 의미심장한 심경을 담은 글을 게재해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인민정은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증오는 두려움에서 오는 거. 복수는 유치한 감정싸움"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 혹은 저격글로 보이는 SNS 내용에 대해 설왕설래가 오가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최근 또 심경의 변화가 생기신 건 아니죠?", "김동성·인민정 부부 항상 응원합니다", "골든마켓 과일 너무 맛있어요",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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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정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한편 인민정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에 당시 교제 중이던 전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과 출연해 화제가 됐다. 이후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또한 지난해 채널A '에로부부'에서 불륜을 저지르고 폭언과 폭력을 일삼는 금메달리스트 운동선수 사연이 공개된 뒤 해당 인물이 김동성이 아니냐는 루머에 휩싸여 해명에 나서는 또 한차례 구설수에 휩싸이기도 했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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