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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더 치명적인 흉기 고른 뒤 구입해 범행‥조현진 얼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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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조현진.

오늘 검찰에 송치되면서 얼굴이 공개됐지만, 마스크를 벗어달라는 요구에는 응하지 않았습니다.

조 씨는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계속 주장을 하고 있는데, 저희 MBC 취재 결과 범행 전에 더 치명적인 흉기를 골라서 아주 치밀하게 준비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윤웅성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