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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폐 미술'로 낙인찍혔던 러시아의 보물들...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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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러시아는 문화의 보물창고로 불리죠.

한때 스탈린 독재 정권에 의해 '퇴폐 미술'로 낙인찍혔던 러시아 화단의 보물 70여 점이 한국에 왔습니다.

지금 봐도 매우 현대적인 작품들인데, 왜 '퇴폐적'이라고 비난받았던 걸까요?

이승은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기자]

['칸딘스키, 말레비치 & 러시아 아방가르드:혁명의 예술전',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4월 17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