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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확산 '비상'...3월 정상등교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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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파 속도가 빠른 오미크론이 확산하면서 교육부의 3월 정상 등교 방침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교육 당국은 검사 속도를 높이는 자가검사키트를 학교 현장에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계훈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도 교육부는 3월 정상 등교 방침에 변함이 없다는 입장이지만, 험로가 예상됩니다.

먼저, 학원과 독서실에 방역패스 적용이 무산되면서 청소년 백신 접종률은 어느 수준에서 정체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