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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만에 7천 명대 확진…"오미크론 체제 전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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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한 달 만에 7천 명 대를 기록했습니다. 오미크론 감염이 확산하면서 전체 확진자 수도 크게 증가하고 있는데, 설 연휴가 지나면 하루 확진자가 1만 명을 훨씬 넘을 거라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김정우 기자입니다.

<기자>

새로 확인된 코로나19 확진자는 하루 전보다 240명 늘어난 7천 9명입니다.

지난달 22일, 7천400여 명에서 한때 3천 명까지 줄었다가 한 달 만에 다시, 7천 명대로 올라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