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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 "'스우파' 엔딩 동작하자마자 눈물 쏟아져" (전참시) [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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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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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라치카 가비가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가비가 매니저와 함께하는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라치카 매니저는 출연 계기에 대해 "가비 님이 24시간 내내 풀가동이다. '그런 모습을 보여드리면 어떨까' 하고 출연하게 됐다"라며 밝혔다.

이후 방송 최초로 가비의 집이 공개됐고, 임시 보호 중인 반려견 나니는 가비와 함께 춤을 추고 간식을 가지고 노는 활발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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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치카 매니저는 "원래 키우던 강아지가 무지개다리를 건너면서 마음의 준비를 하며 임보 중이다"라며 귀띔했고, 가비는 나니가 새 주인을 만났을 때 사랑받을 수 있도록 강형욱의 영상을 시청하며 훈련시켰다.

가비는 백종원의 레시피를 참고해 식사를 준비했고, 식사 중에는 '금쪽같은 내 새끼'를 보며 오은영 박사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또 가비는 에이치원과 함께 라치카 매니저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연습실로 이동했다. 이때 가비는 에이치원에게 "'스걸파'에 유민 매니저님 동생 나왔었다"라며 말했다.

가비는 "거의 끝나고 나서 다시 애들을 보러 들어갔는데 멀리서 지켜봤는데 유민 매니저님을 똑닮은 애가 서 있었다. 그것도 바로 우리 팀에. 아예 몰랐는데 어떻게 우리 팀에 우리가 픽을 해가지고"라며 감탄했다.

라치카 매니저는 "얘기 안 하는 게 맞긴 하지 않냐. 혹시 모르니까"라며 덧붙였고, 에이치원은 "우리와 모든 걸 공유하는 줄 알았는데 양파 같은 여자였다"라며 깜짝 놀랐다.

특히 가비와 에이치원은 연습실에 도착했고, 피넛, 시미즈, 리안이 먼저 도착해 기다리고 있었다. 라치카 매니저는 "K 본부 연예대상 시상이랑 MBC 연기대상 공연을 맡게 됐다. 의상 피팅을 할 겸 사무실에 다 같이 모이게 됐다"라며 자랑했다.

라치카 멤버들은 각자 시상식에서 입을 옷을 입어봤고, 다소 화려한 의상을 소화하며 매력을 뽐냈다. 더 나아가 라치카 멤버들은 식사비를 낼 사람을 정하기 위해 댄스 배틀을 벌였고, 다 함께 식사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라치카 매니저는 "댄서 할 때 실수한 적 있냐"라며 궁금해했고, 리안은 "나 ('스트릿 우먼 파이터') 파이널 때 넘어졌다"라며 털어놨다.

리안은 "엔딩 동작이 이거였는데 멘탈 터져서 이걸로 바꾼 거다"라며 동작을 몸으로 표현했고, 라치카 매니저는 "다들 흥분해서 난리가 났었다. 다들 기립 박수 쳤다"라며 칭찬했다.

그뿐만 아니라 가비는 "(엔딩 동작) 하자마자 눈물이 났다. 힘들고 그랬던 게 다 생각이 나서. 힘들긴 했는데 사랑을 많이 받아서 행복하긴 했다. 끝나니까 아쉽고 힘들긴 하고"라며 당시 심경을 언급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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