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1명 사망 3명 부상 낳은 청주 에코프로비엠 화재 내일 합동감식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경찰 등 당국, 어제 현장 대강 살펴…현재까진 유해물질 유출 가능성 없어



(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1명 사망, 3명 부상을 초래한 청주 에코프로비엠 공장 화재와 관련해 경찰 등 유관기관이 본격적인 합동 감식에 나선다.

23일 경찰 등에 따르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충북경찰청, 충북소방본부, 고용노동부와 금강유역환경청 등 유관기관은 24일 오전 10시께부터 합동 감식을 벌인다.

이들 기관은 최초 발화지점으로 추정되는 4층 건조설비실을 위주로 감식하며 화재 원인 등을 면밀하게 조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