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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필요한 터널 폭파 작업에도 "무자격 외국인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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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공사기간 줄이려고 무리한 작업을 강행하고 숙련 안 된 사람 일 시키고 광주 아파트 붕괴 사고에서 지적되는 문제들이죠. 그런데 이게 여기만의 문제일까요? 전국의 터널 공사 현장도 마찬가지라는 목소리가 터져나왔습니다. 세심한 의사소통이 필요한 터널 폭파 작업에 무자격 외국인이 투입되는 등 터널 공사 현장에서도 안전 불감증이 팽배하다고 드릴 기사들은 말하는데요.

이 문제, 조보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