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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길 봐도 저길 봐도 광고판…'이름 모를' 지하철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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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서울에서 지하철 타고 가다가 지금 어떤 역에 선 건지 알 수 없어 답답했던 경험, 다들 있으시죠. 아무리 고개를 돌려봐도 스크린에 붙어 있는 광고에 가로막혀서 역 이름이 안 보일 때가 있는데요.

이 문제 해결할 수 없는 건지, 구혜진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기자]

지하철 문이 열린 순간, 지금 무슨 역인지 알기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두리번 거려도 역 표지판이 보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