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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붕괴현장 24시간 실종자 수색 체계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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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아파트 붕괴사고 현장에서 남은 실종자를 찾는 수색 작업이 24시간 지속 체계로 전환합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어제 사고수습통합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서 "소방청 구조단과 현대산업개발 작업팀이 긴밀한 협업체계를 유지하면서 교대 조를 편성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광주시와 소방본부 등이 참여한 대책본부는 오늘 오전 수색 재개 시점부터 24시간 체계를 가동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