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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사관 직원 가족 철수령…파병 관측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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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곧 침공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면서, 미 국무부가 우크라이나에 있는 대사관 직원 가족들에게 철수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번 주 안에 미군 파병을 결정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뉴욕 김종원 특파원입니다.

<기자>

미 국무부는 우크라이나 주재 미 대사관 직원 가족들에게 철수 명령을 내리고, 대사관 직원이어도 비필수 인력이라면 우크라이나를 떠나도 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