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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브리트니, 남친과 함께 목욕하나..뜨거운 스킨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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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브리트니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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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41)가 12세 연하의 남친과 스파 사진을 찍어 화제다.

25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솔직해 말해서 내 보라색 머리는 정말 끔찍해. 그리고 우리는 마우이에 있어. 파파라치 사진들은 정말 혐오스럽다. 내 몸이 완벽하지 않다는 건 알지만..나도 남친처럼 3시간 헬스장에 가야하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하와이의 한 휴양지에서 남편과 함께 스파를 하고 있는 모습. 다른 사진에서는 비키니를 입고 인증샷을 찍고 있다.

한편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12세 연하의 띠동갑 몸짱 모델 샘 아스하리와 열애 중이다. 최근 "내 아내"라는 호칭을 사용, 결혼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불거진 바 있다.

또 최근 아버지와 법적 후견인 박탈 소송에서 승소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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